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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레전드

    안녕하세요 ~^^

    메탈밴드 레전드입니다.

    1집 발매(2009. 10. 20) 홍보차 글남깁니다.



    http://blog.naver.com/bass10000/80092479602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9/10/09 14:06 [ EDIT/ DEL : REPLY ]
  2. 인도갔냐
    오랜만에와봣어

    갈비먹자

    2008/08/09 00:00 [ EDIT/ DEL : REPLY ]
  3. 제 블로그에 댓글 남기셨더군요. 사실 깜짝 놀랐어요. 아주 잠시 ㅋㅋ
    나름대로 꽤 폐쇄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ㅎㅎ
    하지만 반갑습니다. 댓글 남겨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뉘신지 궁금해서 들어와보니 고귀하게 느껴지는 보라색공간이 아름답군요.
    예술과 종교에 관심이 많은 분인 것 같아요.
    김형경, 리쾨르, 오강남....저와 비슷한 관심을 가진 분인 것 같기도 하구요.
    종종 들를께요.

    2008/02/08 22:46 [ EDIT/ DEL : REPLY ]
  4. 형 블로그 다시 시작하네요?
    본지도 오래됬네요 ㅋㅋ

    2008/01/25 23:10 [ EDIT/ DEL : REPLY ]
  5. 솔리관규(solist386)

    반갑고유,,,많이 배우고 갈 것입니다.
    자주 올께요,,매일,,,

    교제가 가능할 것입니다.
    좀 알켜주세요
    너무 몰러유 ㅎㅎ

    2008/01/21 07:29 [ EDIT/ DEL : REPLY ]
    • 푸코

      아, 반갑습니다. 어떻게 알고 여기까지 찾아와 주셨네요. 저보다 윗세대이신 것 같은데 배워야 할 사람은 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혹시 신학 스터디 중이시라면 참관 가능한지 궁금하지만, 그냥 궁금한 채로 남겨두겠습니다. ^^;

      2008/01/22 11:24 [ EDIT/ DEL ]
  6. 일월이

    웨이브때부터 님한테 관심있었어요 *^^*
    (팝갤 애청자이기도 하고;;)
    한 동안 바빠서 잊고 있었는데 이글루 찾아가니깐 이사했데서 와봤어요.
    근데 글이 별로 없네요. 아쉬워요.
    무슨 책 읽을까 님 읽는 책 참고하려고 왔는데...
    아무거나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책 한 권 추천해주셈. 꾸벅

    2008/01/19 18:10 [ EDIT/ DEL : REPLY ]
    • 팝갤이나 웨이브나 한 이삼 년 전에 활동 아주 잠깐 하다 말았는데 기억하시다니 놀랍군요. 책추천은 안 하는데 무플로 남기기도 뭣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일월이 님의 성향을 모르니까 이건 추천이라기보다 제 취향을 늘어놓는 꼴밖에 안 될 것 같군요. 어쨌든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 ㅋㅋ


      88만원세대 / 우석훈
      이십대라면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인 듯싶구요. 자세한 내용은 검색하시면 어렵지 않게 알아보실 수 있을 듯.

      폴 리쾨르의 철학 / 윤성우
      하나님 믿으시고 철학에도 관심 있으실 경우 지나칠 수 없는 철학자가 폴 리쾨르입니다. 외대 교수라고 하는데 저자 글솜씨가 좋아서 그런지 어려운 사상이 어렵지 않게 읽혀 좋았네요.

      천개의 공감 / 김형경
      김형경은 원래 소설가죠. 근데 전작인 사람풍경도 그렇고,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심리적 문제나 컴플렉스에 대한 현실적 치유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여담인데 학교 선배도 이거 읽고 도움이 많이 되었다 하더라구요. 저도 좋았습니다.

      시몬 드 보부아르 익숙한 타자 / 우르술라 티드
      페미니즘에 관심 있으시다면 역시 지나칠 수 없는 사상가입니다. 정확하진 않은데 여성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말로 유명하죠. 참고로 올해가 시몬 드 보부아르 탄생 100주년이라 하더군요.

      예수는 없다 / 오강남
      이 책은 교세확장에만 몰두하는 한국 기독교의 배타성에 커다란 반감을 가지고 있던 저같은 신자들에게 참으로 어필할 만한 화두를 던지고 있더군요. 다신론이나 범신론에 빠지지 않으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으로서 타종교와 소통할 수 있는가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카렌 암스트롱의 신의 역사와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그밖에 작년에 가장 재미있게 읽은 소설로는 밀란 쿤데라의 불멸이 있고, 이데올로기라는 것에 관심 있으시면 조지 오웰 소설 1984와 카탈로니아 찬가 역시 잼있게 읽으실 수 있을 겁니다.

      2008/01/20 23:53 [ EDIT/ DEL ]
  7. 다녀갑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꾸벅(' ')(. .)

    2007/07/25 01:52 [ EDIT/ DEL : REPLY ]
  8. 아날로그소년

    성진 형 나 이거 밑에 거 지워죠..
    완전 구린 사진 있어서.. -,.-;;

    2007/05/23 21:18 [ EDIT/ DEL : REPLY ]
  9. 난 자주찾아오고있어염 ~


    ..슬슬티셔츠디자인제작 (말은그를듯해_-낄낄)

    2007/04/28 13:28 [ EDIT/ DEL : REPLY ]
    • 찐따

      셤도 끝났고 지금 아니면 시간이 없을 거 같아요.
      SND 티셔츠 제작 건 명바기 형님을 본받아 불도저처럼 밀어붙여 보아요.

      2007/04/28 15:37 [ EDIT/ DEL ]
  10. voodoobar

    제가 모르는 음악들이 참으로 많다는걸...예전에도 물론 알고 있었지만..
    이곳을 들러보니 더욱 실감 납니다..
    좋은글들 정보들 감사해요~
    자주 찾아뵐게요..

    2007/04/17 15:50 [ EDIT/ DEL : REPLY ]
    • 아이고 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영광입니다. ^^
      저도 언제 부두바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히히

      2007/04/18 02:49 [ EDIT/ DEL ]